본문 바로가기
맛집

[ 전북 전주 ] 디저트 카페 ALL DAY OFF '카페 아도' , 대형 카페, 정원

by y-think 2025. 7. 29.

 
오랜만에 전주 친구들을 만나러 가면서 만족했던 디저트 카페를 소개합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고, 대형카페에 건물이 시원하여 개방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디저트 커피도 맛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카페 아도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어은골5길 19-2 1
영업시간 : 10시 ~ 20시  ( 월요일 정기 휴무, 19:30 라스트 오더 )
주차장 : 건물 앞, 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주에 꽤 오랜기간 살기도 했고, 방문도 여러번 했지만 외곽으로 빠지지 않고 자연을 도심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단독건물로 주차장은 건물 앞/뒷편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도심에서 빠져서 전주에 이런 시골 감성의 마을이 있단말이야? 여기에 카페가 어디있다는 거지? 라는 마음으로 오다보면 딱! 도착하게 되어 있습니다.
 
 

카페 메뉴판 ( 25년 07월 기준 )

 

가게만의 고유의 색이 느껴지도록 로고 커스텀이 잘되어 있더라구요. 시그니처 메뉴도 있지만 저희는 배가 불러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담에 또 재방문을 한다면 시그니처 메뉴를 먹어볼까해요. 

디저트는 컵케이크와 파운드 케이크 같은게 전시되어있습니다. 체리초코가 궁금했는데 품절이라 고흥유자를 저희는 주문했습니다.

 

다 맛있어 보입니다... 꿀꺽

 

 


 
 

가게 분위기

 

가게는 1.2층으로 되어있으며, 야외 정원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너무 더운날이라 밖에서 드시는분은 당연히 없었지만 날이 선선해지면 바깥 자리에서 누군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라 상상했습니다.

가게 구석구석 손길이 안닿은 곳이 없을 정도로 아기자기 소품들로 잘 꾸며져 있습니다. 

테이블간 공간도 널찍해 누구와 방문해도 주변 방해받지 않고 소소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주문했던 커피도 맛있었고, 디저트도 상큼고소했습니다. 

공간이 만족스러워서 사실 디저트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괜찮았는데 디저트도 맛있어서 제 마음속에 저장 콕!

전주에 방문해서 외곽으로 나가지 않고 시내에서 갈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추천입니다.